쇼츠를 올려서 돈이 벌리는게 중요하다.

쇼핑쇼츠 두가지 전략

그냥 일단 유투브 쇼츠로 올린다고 과연 수익이 날까요?

유투브에 50개를 올려봤지만 아니다 싶더라구요.

시청자가 쉽게 쿠파스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까지 가게 만들어야하는데

영상은 재미도 없고 여러번 클릭하게 만든다면? 당연히 수익성이 떨어 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신생 유투브 채널의 쇼핑쇼츠 동선은 아래 글에서 좀더 자세히 다뤄뒀습니다. 인스타도 포함

https://www.korealifenews.com/2026/07/blog-post.html

그래서 일단은 유투브에서 쇼핑쇼츠를 하기위해서는

유투브 쇼핑이 가능한 계정 상태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유투브 쇼핑이 가능한 상태의 계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초기 단계 기준은 최근 90일 동안 공개 업로드 3회, 구독자 500명, 그리고 최근 12개월 시청시간 3,000시간이나 최근 90일 쇼츠 조회수 300만 회 중 하나를 채우면 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고, 실제로 광고 수익이나 유튜브 프리미엄 수익을 나눠 받으려면 구독자 1,000명에 시청시간 4,000시간, 또는 최근 90일 쇼츠 조회수 1,000만 회라는 더 높은 기준이 따로 있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이 둘을 헷갈려서 500명, 300만 조회만 채우면 바로 돈이 들어오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물론 이 조건이 달생되기 전에는 인포크링크리틀리를 이용해서 쇼핑쇼츠를 운영해야합니다.

(아래 영상에서 두개의 차이를 살짝 다룹니다.)

그래서 저는 유투브에서는 쇼핑쇼츠를 당장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멈춘다는 뜻이아니고!!!

투트랙 전략으로 가도록 해보겠습니다.

  1. 인스타그램에서 쇼핑쇼츠를 운영한다. ! - 인스타그램은 비교적 유저의 동작 흐름이 신생유투브채널에서의 운영보다 쉽기 떄문이다.
  2. 유투브 채널을 유투브쇼핑이 가능한 상태까지 키운다. - 각종 밈영상이나 웃긴영상, 랭킹영상등 타임킬링 영상을 짜집기 해서 작업한다. 왜냐면! 나는 시간이 부족해서 깊이있게 직접 기획해서 영상을 만들기는 지속력이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미 인기가 터진 1000~4000만 조회수가 나온영상을 따서 재가공해서 해보기로한다.

이렇게 투트랙으로 진행하고 이후 유투브 쇼핑이 가능해질만큼 채널이 성장되면 그때 또 인스타그램에 올린 쇼핑쇼츠 영상들을 가져와서 올리는식으로 밈채널에서 쇼핑쇼츠 채널로 전환 해보려합니다.

물론 다른 영상 짜집기로 키우는 유투브 채널이 잘 커질지는 아직 의문이지만 진행해본다.

* 일단 재사용컨텐츠라... 수익창출 불가 사유라고는 하는데...

지금까지 진행한 과정을 영상에서 조금더 자세히 다뤄봤습니다.

https://youtu.be/PzokNynyxgI?si=ZqKRDkuw0Y5noG1s

유튜브에서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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